입력 : 2009.07.23 05:19
캐릭터 뮤지컬 페스티벌 개막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뽀로로·디보·치로가 한자리에 모인다. 〈뽀로로와 비밀의 방〉 〈디보가 주는 초록선물〉 〈치로와 친구들의 색깔나라 여행〉을 묶은 《캐릭터 뮤지컬 페스티벌》이 22일 개막해 8월 23일까지 서울교육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친숙한 캐릭터와 주제가를 바탕으로 브라운관 밖에서 어린이 관객을 만나는 '애니컬'(애니메이션과 뮤지컬의 합성어)들이다.
꼬마 펭귄 뽀로로의 꾀병을 소재로 한 〈뽀로로와 비밀의 방〉(8월 2일까지)은 운동회에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순서도 있다. 선물공룡 디보와 버니·크로·엘로·애니는 〈디보가 주는 초록선물〉(8월 4~9일)에서 선물의 재료인 구름을 찾아 떠난다. 〈치로와 친구들의 색깔나라 여행〉(8월 13~23일)은 네모난 병아리 삼형제와 울랄라·쿠리·찰리가 사라진 색깔을 찾는 모험기다. 《엄마는 안 가르쳐줘》의 투비컴퍼니와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의 쇼플레이가 공동제작했다. (02)744-7304
꼬마 펭귄 뽀로로의 꾀병을 소재로 한 〈뽀로로와 비밀의 방〉(8월 2일까지)은 운동회에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순서도 있다. 선물공룡 디보와 버니·크로·엘로·애니는 〈디보가 주는 초록선물〉(8월 4~9일)에서 선물의 재료인 구름을 찾아 떠난다. 〈치로와 친구들의 색깔나라 여행〉(8월 13~23일)은 네모난 병아리 삼형제와 울랄라·쿠리·찰리가 사라진 색깔을 찾는 모험기다. 《엄마는 안 가르쳐줘》의 투비컴퍼니와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의 쇼플레이가 공동제작했다. (02)744-7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