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8.12.26 15:24
동글동글 귀엽게 생긴 도라에몽, 지난 40년간 출생지 일본을 넘어 전 세계에서 사랑받아온 애니메이션 도라에몽이 국내 제작진에 의해 가족 뮤지컬로 태어난다. 내년 1월8일부터 2월8일까지 코엑스 그랜드컨퍼런스룸에서 공연되는 '내친구 도라에몽'(윤혜정 극본, 심문섭 연출). 도라에몽과 친구들이 우연히 공룡알을 발견하고, 거기에서 아기 공룡 피스케가 태어난다.
도라에몽 일행은 피스케의 엄마를 찾아 주기 위해 공룡시대로 떠나 신나고 코믹한 모험을 펼친다. 일본에서 공수한 캐릭터 인형과 무대의상, 마술 도구 등을 통해 만화 속에 들어온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특히 도라에몽의 4차원 비밀도구 중 대나무 헬리콥터, 어디로든 문, 타임 보자기 등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주)토시드 제작. 1544-1555
도라에몽 일행은 피스케의 엄마를 찾아 주기 위해 공룡시대로 떠나 신나고 코믹한 모험을 펼친다. 일본에서 공수한 캐릭터 인형과 무대의상, 마술 도구 등을 통해 만화 속에 들어온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특히 도라에몽의 4차원 비밀도구 중 대나무 헬리콥터, 어디로든 문, 타임 보자기 등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주)토시드 제작.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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