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5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기사 URL공유 입력 : 2008.12.16 03:11 연극인들이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옛 문예회관)을 무용 중심 공연장으로 운영하겠다는 문화체육관광부 정책에 대해 15일 〈연극인 100인 성명서〉를 내며 반발했다. 허연호 배우협회장, 손정우 연출가협회장 등 연극인들은 이 성명서에서 "문화적인 흐름, 관객 동향, 창작자 성향 등을 감안하지 않는 일방적인 공연장 특성화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Copyright ⓒ 조선일보 & Chosun.com · 제휴안내·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