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8.08.25 14:15
"무대로 간 스타에 동참해요."
탤런트 박효주가 연극을 통해 3년만에 대학로 나들이를 한다.
500만명을 동원한 영화 '추격자'와 케이블 드라마론 이례적으로 시청률 5%를 넘긴 드라마 '별순검'으로 스타덤에 오른 박효주는 오는 9월 5일부터 서울 대학로 소극장 예술정원에서 공연되는 연극 '청산리에서 광화문까지'(연출 이우천)에 여주인공 여자 역으로 출연한다. 그녀의 연극 출연은 지난 2005년 '오뎅팔이 청년' 이후 두번째다.
'청산리에서 광화문까지'는 시체 매매를 직업으로 삼은 삼형제와 이들이 죽이려 했으나 죽지 않은 한 여자의 이야기. '친일파를 처단하고 독재정권을 몰아내는데 공헌한다'는 착각 어린 신념을 갖고 시체를 매매하는 삼형제를 통해 왜곡과 날조가 갖는 폐해의 비참함을 풍자한 작품이다.
특히 최근 옥주현 앤디 김지호 등 많은 스타들이 무대로 진출해 팬들과 직접 만나 호흡하는 가운데 박효주도 이에 동참하게 돼 더욱 눈길을 끈다.
박효주는 "'오뎅팔이 청년'을 연출했던 이우천 연출가와의 인연으로 또 다시 연극에 도전하게 됐다. 이번 작품의 장르가 블랙코미디라서 연기하는 입장에서도 너무 재미있다"며 "무대에서 매일 관객과 소통하는 만큼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고 함께 공연하는 선배와 동료를 통해 무대 경험을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소중한 경험이고 값진 시간"이라고 밝혔다.
탤런트 박효주가 연극을 통해 3년만에 대학로 나들이를 한다.
500만명을 동원한 영화 '추격자'와 케이블 드라마론 이례적으로 시청률 5%를 넘긴 드라마 '별순검'으로 스타덤에 오른 박효주는 오는 9월 5일부터 서울 대학로 소극장 예술정원에서 공연되는 연극 '청산리에서 광화문까지'(연출 이우천)에 여주인공 여자 역으로 출연한다. 그녀의 연극 출연은 지난 2005년 '오뎅팔이 청년' 이후 두번째다.
'청산리에서 광화문까지'는 시체 매매를 직업으로 삼은 삼형제와 이들이 죽이려 했으나 죽지 않은 한 여자의 이야기. '친일파를 처단하고 독재정권을 몰아내는데 공헌한다'는 착각 어린 신념을 갖고 시체를 매매하는 삼형제를 통해 왜곡과 날조가 갖는 폐해의 비참함을 풍자한 작품이다.
특히 최근 옥주현 앤디 김지호 등 많은 스타들이 무대로 진출해 팬들과 직접 만나 호흡하는 가운데 박효주도 이에 동참하게 돼 더욱 눈길을 끈다.
박효주는 "'오뎅팔이 청년'을 연출했던 이우천 연출가와의 인연으로 또 다시 연극에 도전하게 됐다. 이번 작품의 장르가 블랙코미디라서 연기하는 입장에서도 너무 재미있다"며 "무대에서 매일 관객과 소통하는 만큼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고 함께 공연하는 선배와 동료를 통해 무대 경험을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소중한 경험이고 값진 시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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