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8.07.25 09:42
무대에서 객석까지 피터팬이 날아다닌다!
가족뮤지컬 '피터팬'(연출 이원종)이 여름방학을 맞아 다시 왔다. 26일부터 8월17일 한전아트센터.
미국 ZFX사의 입체적인 플라잉 액션으로 화제를 모아온 작품이다. 어린이 관객들은 머리 위로 휭휭 날아다니는 피터팬의 손을 잡고 네버랜드로 날아가고 싶은 판타지에 빠진다. 이번 공연에선 천장을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로 꾸며 환상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피터팬에 문혜영 이은솔이 더블 캐스팅됐고, 후크선장은 정찬우, 이태희가 교대로 나선다. 사랑스런 웬디는 초연 멤버 최윤정이 맡는다.
어느날 밤, 영원히 어른이 되지 않는 아이 피터팬을 따라 웬디와 동생들은 환상의 섬 네버랜드로 떠난다. 그곳에는 용맹한 인디언 전사들과 인어들, 그리고 피터팬을 호시탐탐 노리는 악당 후크선장 일당이 있다.
에스이엠씨 제작. (02)3141-1345
가족뮤지컬 '피터팬'(연출 이원종)이 여름방학을 맞아 다시 왔다. 26일부터 8월17일 한전아트센터.
미국 ZFX사의 입체적인 플라잉 액션으로 화제를 모아온 작품이다. 어린이 관객들은 머리 위로 휭휭 날아다니는 피터팬의 손을 잡고 네버랜드로 날아가고 싶은 판타지에 빠진다. 이번 공연에선 천장을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로 꾸며 환상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피터팬에 문혜영 이은솔이 더블 캐스팅됐고, 후크선장은 정찬우, 이태희가 교대로 나선다. 사랑스런 웬디는 초연 멤버 최윤정이 맡는다.
어느날 밤, 영원히 어른이 되지 않는 아이 피터팬을 따라 웬디와 동생들은 환상의 섬 네버랜드로 떠난다. 그곳에는 용맹한 인디언 전사들과 인어들, 그리고 피터팬을 호시탐탐 노리는 악당 후크선장 일당이 있다.
에스이엠씨 제작. (02)3141-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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