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선 개인전 23~30일까지 '다른 어항속에 살았다'

  • 스포츠조선

입력 : 2008.06.20 16:10

최 선의 여섯번째 개인전 '다른 어항속에 살았다'가 23일부터 30일까지 성남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작가 특유의 시적이고 초현실적인 발상이 더욱 변화된 형태로 등장한다. 작은 색점으로 색점 아래의 원래 형태를 지워가는 방식으로 작업한 최신작들이 선보인다. 매직아이를 연상케하는 초월적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그림 속에 숨어있는 대상이 보면 볼수록 매직아이처럼 선명하게 드러난다. (031)783-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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