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8.01.21 13:27
바다, 뮤지컬 디바로 우뚝 서다
가수 바다가 뮤지컬 배우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세계적인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여주인공 에스메랄다로 캐스팅돼 기대를 모았던 바다가 마침내 지난 금요일(18일) 그 첫 모습을 드러냈다.
'노트르담 드 파리'는 빅토르위고의 소설을 뮤지컬로 옮긴 작품으로 1998년 프랑스 파리에서 초연된 뒤 총 14개국에서 약 2700여 회 공연된 바 있다. 올 해 한국어 버전으로 제작되면서 아시아 최초 에스메랄다로 바다가 캐스팅 됐다.
바다는 이날 공연에서 빼어난 연기 실력으로 객석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3명의 남자에게 사랑을 받으면서 각기 다른 내면의 감정을 표현하는 가창력은 저절로 탄성이 나오게 만들었다. 또 집시여인 에스메랄다로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는 멋진 연기는 '진정한 뮤지컬 배우'라는 호평으로 이어졌다.
한편 이날 공연장에는 옥주현 강지섭 조여정 이보영 양동근 등이 관객으로 모습을 보였고 SES의 멤버인 유진과 슈는 영화 촬영 스케줄로 참석하지 못했다.
세계적인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여주인공 에스메랄다로 캐스팅돼 기대를 모았던 바다가 마침내 지난 금요일(18일) 그 첫 모습을 드러냈다.
'노트르담 드 파리'는 빅토르위고의 소설을 뮤지컬로 옮긴 작품으로 1998년 프랑스 파리에서 초연된 뒤 총 14개국에서 약 2700여 회 공연된 바 있다. 올 해 한국어 버전으로 제작되면서 아시아 최초 에스메랄다로 바다가 캐스팅 됐다.
바다는 이날 공연에서 빼어난 연기 실력으로 객석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3명의 남자에게 사랑을 받으면서 각기 다른 내면의 감정을 표현하는 가창력은 저절로 탄성이 나오게 만들었다. 또 집시여인 에스메랄다로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는 멋진 연기는 '진정한 뮤지컬 배우'라는 호평으로 이어졌다.
한편 이날 공연장에는 옥주현 강지섭 조여정 이보영 양동근 등이 관객으로 모습을 보였고 SES의 멤버인 유진과 슈는 영화 촬영 스케줄로 참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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