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8.01.03 00:35 | 수정 : 2008.01.03 02:48
1월 뮤지컬 톱10 ‘싱글즈’와 공동 1위
뮤지컬 ‘벽을 뚫는 남자’와 ‘싱글즈’가 함께 ‘1월 뮤지컬 톱10’ 정상을 밟았다.
이유리 청강문화산업대 교수, 조용신 공연칼럼니스트, 원종원 순천향대 교수 등 뮤지컬 전문가 3명은 아바의 음악으로 만든 ‘맘마미아!’와 축구 댄스를 볼 수 있는 ‘뷰티풀 게임’을 공동 3위로 뽑았다.
지난달에 이어 1위에 오른 ‘벽을 뚫는 남자’는 어느 날 벽을 뚫는 능력이 생긴 소시민이 사랑을 하다 벽에 영영 갇히는 이야기다. 작품을 요령 있게 한국화시켰고 미국 공연보다 낫다는 평도 나왔다. 조행덕 연출의 창작 뮤지컬 ‘싱글즈’는 장면 정리가 깔끔하고 구원영 등 초연 배우들의 호연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1월 1일 현재 공연 중인 뮤지컬 40여편이 대상이 된 이번 톱10에서는 ‘밴디트’ ‘십계’ ‘헤어스프레이’가 공동 5위를 차지했다. 2008년 기대하는 창작뮤지컬로는 ‘소리 도둑’ ‘라디오 스타’ ‘내 마음의 풍금’이, 라이선스 뮤지컬은 ‘마이 페어 레이디’와 ‘컴퍼니’, 내한 공연으로는 ‘위윌록유’와 ‘알레그리아’가 꼽혔다. 김무열 김선영 정선아 정성화 홍광호가 올해 기대되는 배우로 거론됐다.
이유리 청강문화산업대 교수, 조용신 공연칼럼니스트, 원종원 순천향대 교수 등 뮤지컬 전문가 3명은 아바의 음악으로 만든 ‘맘마미아!’와 축구 댄스를 볼 수 있는 ‘뷰티풀 게임’을 공동 3위로 뽑았다.
지난달에 이어 1위에 오른 ‘벽을 뚫는 남자’는 어느 날 벽을 뚫는 능력이 생긴 소시민이 사랑을 하다 벽에 영영 갇히는 이야기다. 작품을 요령 있게 한국화시켰고 미국 공연보다 낫다는 평도 나왔다. 조행덕 연출의 창작 뮤지컬 ‘싱글즈’는 장면 정리가 깔끔하고 구원영 등 초연 배우들의 호연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1월 1일 현재 공연 중인 뮤지컬 40여편이 대상이 된 이번 톱10에서는 ‘밴디트’ ‘십계’ ‘헤어스프레이’가 공동 5위를 차지했다. 2008년 기대하는 창작뮤지컬로는 ‘소리 도둑’ ‘라디오 스타’ ‘내 마음의 풍금’이, 라이선스 뮤지컬은 ‘마이 페어 레이디’와 ‘컴퍼니’, 내한 공연으로는 ‘위윌록유’와 ‘알레그리아’가 꼽혔다. 김무열 김선영 정선아 정성화 홍광호가 올해 기대되는 배우로 거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