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7.10.23 13:14
'음악과 춤이 어우러진 화려한 축제의 밤.'
월요일(22일) '제13회 한국뮤지컬대상' 전야축제가 열린 서울 여의도 KBS홀은 그야말로 열광의 도가니였다.
윤복희 남경주 최정원 전수경 조승우 등 국내 최고의 뮤지컬 스타들이 총출동해 주옥 같은 뮤지컬 넘버들을 열창했기 때문. 창작뮤지컬 '더플레이'의 '뜨거운 것이 좋아'부터 엄청난 관객을 동원한 브로드웨이 뮤지컬 '맘마미아'의 '댄싱 퀸'까지 20여곡이 소개됐다. 1500여 관객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한 전야제 갈라쇼를 카메라 앵글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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