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조지 엠 코핸 투나잇' 출연자들, 채팅 시사회 열어

  • 스포츠조선

입력 : 2007.07.24 13:49

오는 9월초 개막하는 뮤지컬 '조지 엠 코핸 투나잇' 출연자들이 온라인 라이브 채팅 시사회를 갖는다.


임춘길, 민영기(사진), 고영빈 등 주인공들은 목요일(26일) 오후 11시부터 2시간 동안 곰TV에서 팬들과 실시간 채팅을 하며 영화를 관람하는 이색 이벤트를 실시한다. 시사회 작품은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아버지로 불리는 조지 엠 코핸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양키두들댄디'다. (02)515-8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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