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7.05.31 15:32 | 수정 : 2007.06.13 13:22
섬세한 발산과 여성주도적 경험을 고집하는 여성만의 파티를 즐겨라!
여성을 향한 공연 뮤지컬 '동키쇼(The Donkey Show)'가 대학로 동키쇼 전용홀에서 진행되고 있다.
국내 최초이자 세계 최초의 클럽 뮤지컬을 표방한 한 동키쇼는, 70-80년대 클럽 문화를 주도했던 디스코 음악에 셰익스피어의 ‘한여름 밤의 꿈’을 새롭게 각색한 클럽 뮤지컬로, 16세기의 문학적 고전을 70, 80년대의 디스코 음악에 녹여 제작했다.
관객과 무대가 쌍방향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자유롭고 유쾌한 무대를 보여주는 동키쇼는 9월 30일까지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