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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수 마지막 희곡, '야 한 연극전(田)' 무대로
웃다가 오싹해지는 연극 '밖으로 나왓!'
게르기예프·마린스키, 다섯 번째 내한…차이콥스키 5번 연주
발레 부부의 '마지막 파드 되', 객석엔 눈물이 터졌다
만년 조연 '드럼', 무대 위 주인공이 되다
'사이다 풍자' 마당놀이…국립극장 '심청이 온다' 컴백
[리뷰] 앙상블·무대의 절묘한 화음…뮤지컬 '타이타닉'
권여선 소설 '당신이 알지 못하나이다', 연극으로
[friday] 12월의 끝자락, 누구와 즐기실래요?
[리뷰] 청소년극 넘은 현대판 동화…말들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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