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5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기사 URL공유 입력 : 2016.02.11 00:44 원로 극작가 노경식(78)씨의 극작 50주년을 기념하는 연극 '두 영웅'(김성노 연출) 공연이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린다. 노씨의 신작인 이 작품은 임진왜란 직후 일본에 파견된 사명대사 유정과 일본의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역사극이다. (02)352-0766 Copyright ⓒ 조선일보 & Chosun.com · 제휴안내·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