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3.05.23 00:04
■천성길 개인전 '말랑말랑한 사실'
풍선 안의 코끼리<사진>, 시계가 삼켜버린 악어 같은 동물 조각으로 현대인의 소통 단절을 표현했다. 6월 9일까지 서울 서초동 갤러리 토스트. (02)532-6460
■창남 개인전 '바다와 나-그 사이 공간'
동해안에서 촬영한 사진 작업으로 대자연과 인간의 아득한 공간감을 담아냈다. 27일까지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 (02)736-1020
■이혜경 개인전 '초록 서정'
신사임당의 '초충도(草蟲圖)'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듯 나비, 곤충, 동물 등이 가득한 싱그러운 풀숲 그림을 선보인다. 27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가이아. (02)-733-3373
풍선 안의 코끼리<사진>, 시계가 삼켜버린 악어 같은 동물 조각으로 현대인의 소통 단절을 표현했다. 6월 9일까지 서울 서초동 갤러리 토스트. (02)532-6460
■창남 개인전 '바다와 나-그 사이 공간'
동해안에서 촬영한 사진 작업으로 대자연과 인간의 아득한 공간감을 담아냈다. 27일까지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 (02)736-1020
■이혜경 개인전 '초록 서정'
신사임당의 '초충도(草蟲圖)'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듯 나비, 곤충, 동물 등이 가득한 싱그러운 풀숲 그림을 선보인다. 27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가이아. (02)-733-3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