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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트조선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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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아트조선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lastBuildDate>Fri, 3 Apr 2026 19:21:17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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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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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www.chosun.com</link> 
	<description>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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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ACF 프리미엄 리포트] 3편 사물이 예술로 변모하는 순간, 윤병락·김창열·이상원]]></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4/01/2026040102973.html</link>
	<description><![CDATA[
	조용히 숨을 고르며 한동안 침체돼 있던 국내 미술 경기가 점차 꿈틀거리며 기지개를 켜는 모양새다. 지난해 미술품 경매 낙찰 총액은 1405억원으로 최근 3년 중 최고액을 기록하며 반등세를 보이고 있고, 데이미언 허스트(Damian Hirst), 조나스 우드(Jonas Wood) 등 메가스타 작가들의 전시가 연이어 한국을 찾는다. 국내 아트마켓에서는 여전히 블루칩 미술가에 대한 견고한 관심이 지속되며, 현대미술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청년 작가를 향한 주목이 공존하는 가운데, 동시대 미술의 다양성과 지형도를 조명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조...]]></description>
	<dc:date>2026-04-01T15:26:55+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객원기자(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 [ACF 프리미엄 리포트] 2편 비움과 축적의 미학, 최병소·오세열·최명영]]></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3/30/2026033002625.html</link>
	<description><![CDATA[
	　조용히 숨을 고르며 한동안 침체돼 있던 국내 미술 경기가 점차 꿈틀거리며 기지개를 켜는 모양새다. 지난해 미술품 경매 낙찰 총액은 1405억원으로 최근 3년 중 최고액을 기록하며 반등세를 보이고 있고, 데이미언 허스트(Damian Hirst), 조나스 우드(Jonas Wood) 등 메가스타 작가들의 전시가 연이어 한국을 찾는다. 국내 아트마켓에서는 여전히 블루칩 미술가에 대한 견고한 관심이 지속되며, 현대미술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청년 작가를 향한 주목이 공존하는 가운데, 동시대 미술의 다양성과 지형도를 조명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description>
	<dc:date>2026-04-03T19:20:16+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객원기자(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 [ACF 프리미엄 리포트] 1편 한국적 추상미술의 토양, 유영국·박서보·윤형근]]></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3/26/2026032601947.html</link>
	<description><![CDATA[
	　조용히 숨을 고르며 한동안 침체돼 있던 국내 미술 경기가 점차 꿈틀거리며 기지개를 켜는 모양새다. 지난해 미술품 경매 낙찰 총액은 1405억원으로 최근 3년 중 최고액을 기록하며 반등세를 보이고 있고, 데이미언 허스트(Damian Hirst), 조나스 우드(Jonas Wood) 등 메가스타 작가들의 전시가 연이어 한국을 찾는다. 국내 아트마켓에서는 여전히 블루칩 미술가에 대한 견고한 관심이 지속되며, 현대미술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청년 작가를 향한 주목이 공존하는 가운데, 동시대 미술의 다양성과 지형도를 조명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description>
	<dc:date>2026-04-03T19:21:11+09:00</dc:date>
	<author><![CDATA[윤다함 객원기자(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키아프와 프리즈, 앞으로 5년 더 함께한다]]></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22/2025122202457.html</link>
	<description><![CDATA[
	　한국에 상륙해 미술계에 큰 영향력을 미쳤던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Frieze Seoul)이 2031년까지 계속된다.　프리즈는 한국화랑협회의 키아프와 5년 협약을 맺고 서울 코엑스에서 2022년 처음 개최된 이래 국제적 수준의 예술 행사를 선보여 많은 컬렉터와 관계자에게 사랑을 받았다. 한국화랑협회는 18일 오후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내년 끝나는 프리즈와 키아프의 공동 협업 계약을 2031년까지 5년 연장하는 안건에 대해 사실상 만장일치로 안건을 통과시켰다. 표결 결과 참석자 98명 중 97명의 찬성표(기권 1명)를 얻었다. 그...]]></description>
	<dc:date>2026-03-26T17:10:42+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작품 가격 오르면 작가와 공유하는 ‘추급권’, 2027년 시행 두고 갑론을박]]></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19/2025121902678.html</link>
	<description><![CDATA[
	　미술진흥법 시행에 따라 ‘추급권’이 2027년 7월부터 시행된다. 전문가들은 ‘제도의 세부적인 보완과 재검토가 반드시 선행돼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추급권’은 미술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작가의 권익이 보장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반대로 규모가 작고 열악한 국내 미술시장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도 동반된다.　이른바 재판매보상청구권이라고도 불리는 ‘추급권’은 화랑·경매업·대여·판매업자가 미술품 재판매시 차익이 발생하면 최초 창작자에게 3~5퍼센트의 보상금을 지급해야 한다. 보상금 지급을 위한 작품의 금액과 고객의 개인정보 등의...]]></description>
	<dc:date>2025-12-19T16:31:30+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945년 예술가들의 여정은 마치 '로드 무비' 같았다]]></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18/2025121802076.html</link>
	<description><![CDATA[
	　1945년 광복 시기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교류했던 양국 예술가들의 활동은 주인공이 길을 떠나 모험, 변화, 성장을 경험하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인 ‘로드 무비’와도 닮았다.　이에, 국립현대미술관과 일본 요코하마미술관은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공동 기획으로 한국과 일본의 현대미술 교류사를 조명하는 전시 ‘로드 무비: 1945년 이후 한·일 미술’을 개최한다. 먼저 일본 요코하마미술관에서 26년 3월 22일까지 전시를 선보인 뒤 한국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에서 26년 5월 14일부터 9월 27일까지 관람객...]]></description>
	<dc:date>2025-12-18T12:15:33+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출산, 경이로운 원초적 에너지... 이은실 개인전]]></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17/2025121703158.html</link>
	<description><![CDATA[
	　2026년 1월 31일까지 이은실 개인전 '파고'가 아라리오갤러리 서울에서 열린다. 이은실은 동양화 기법에 기반하여 개인의 욕망과 사회적 규범이 충돌하는 지점의 감정들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한다. 문명사회에서 억압되거나 은폐된 인간의 원초적 본능과 욕구를 응시하고, 그로부터 비롯된 심리적 갈등을 회화의 은유적 언어로 번안하는 것이다. 이번 전시는 아라리오갤러리에서 개최하는 첫 개인전이자 오래도록 숙고해 온 ‘출산’이라는 주제를 최초로 전면에 드러내는 자리이다. 개인이 삶 속에서 마주하는 크고 작은 변곡점을 파도의 높이에 비유하는 전시...]]></description>
	<dc:date>2025-12-17T17:32:11+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토록 으스스한 핑크… 실은 우리의 본모습일지도]]></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16/2025121603092.html</link>
	<description><![CDATA[
	　2026년 2월 15일까지 장파의 개인전 ‘Gore Deco’가 국제갤러리 서울 K1과 K2에서 열린다. 장파는 회화와 글을 통해 ‘그림’과 ‘아름다움’에 대한 고정된 개념을 비판하며, 여성적 그로테스크와 역사적으로 타자화된 감각들을 시각적으로 탐구해왔다. 그는 남성 중심의 시각 언어에 의문을 제기하고, 여성주의적 주체성을 회화적 어법으로 확장하며, 여성의 신체 및 감각을 주체적 형상으로 재구성한다. 국제갤러리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개인전은 전시 제목과 동명인 회화 연작 ‘Gore Deco’를 비롯해 드로잉, 동판화, 실크스크린 ...]]></description>
	<dc:date>2025-12-16T15:55:49+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울옥션 12월 경매, 박수근·곰리·김창열 출품]]></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15/2025121502641.html</link>
	<description><![CDATA[
	　오는 22일, 오후 4시에 제188회 미술품 경매가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경매에는 박수근을 비롯해 안토니 곰리(Antony Gormley), 김창열, 쿠사마 야요이(Kusama Yayoi) 등 국내외 거장들의 수작이 출품된다. 또한 천경자, 손응성, 최종태 등 한국미술 주요 작가들의 개성을 살필 수 있는 작품들과 희소성 높은 고미술품이 새 주인을 찾는다. 출품작은 총 114랏(Lot), 낮은 추정가 총액 약 79억원 규모다.　이번 경매의 대표작으로는 박수근의 ‘거리’가 출품된다. 이 작품은 1960년대 이후 더욱 ...]]></description>
	<dc:date>2025-12-15T15:36:45+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그라프 아시아에서 우리나라 예술기업 기술 뽐낸다]]></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12/2025121202775.html</link>
	<description><![CDATA[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홍콩에서 열리는 제18회 시그라프 아시아(SIGGRAPH Asia 2025)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 산하 아트코리아랩이 참여한다.&nbsp;　시그라프 아시아는 미국 컴퓨터협회(ACM)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그래픽·인터랙티브 분야 아시아·태평양 지역 학술대회 및 전시회로, 예술인·기업·연구자·개발자·투자자 등 약 9,000여 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최신 기술과 창작 트렌드를 나누는 글로벌 교류의 장이다.　　아트코리아랩은 입주·보육 중인 예술기업 4개사와 공동 부스...]]></description>
	<dc:date>2025-12-12T17:11:13+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표정 대신 몸짓으로, 색 대신 그림자로… 무나씨 개인전]]></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11/2025121103183.html</link>
	<description><![CDATA[
	　무나씨 개인전 ‘우리가 지워지는 계절에’가 2026년 2월 13일까지 코오롱 문화예술 나눔공간 ‘스페이스K 서울’에서 열린다. 무나씨는 한지 위에 먹과 아크릴 물감으로 인물을 그려 감정의 흐름을 표현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감정의 미세한 떨림을 물결로 시각화해 내면의 움직임을 화면에 담는다. 또한 관계와 감정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을 때, 회화에서 무엇이 드러나고, 사라지는지를 탐색한다.　무나씨는 종이 위에 붓으로 획을 남기는 일은 마음의 표면, 곧 수면(水面)에 파문을 그리는 일이라 말한다. 그의 작품은 전통 필묵을 활용해...]]></description>
	<dc:date>2025-12-11T16:35:18+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무수한 원은 세계를 구성하는 시선... 다니엘 보이드 개인전]]></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10/2025121002667.html</link>
	<description><![CDATA[
	　2026년 2월 15일까지 다니엘 보이드(Daniel Boyd)의 개인전 ‘피네간의 경야’가 국제갤러리 K3와 한옥 공간에서 열린다. 호주 케언즈 원주민 혈통인 작가는 그간 서구 중심적인 시각으로 쓰인 역사 속에서 지워진 시선과 기억을 소환해왔다. 그의 작업 세계는 2011년 런던 자연사 박물관의 아티스트 레지던시에 머물 당시, 호주의 유물과 박물관의 소장품을 연구하면서 본격적으로 확장됐다.　이후 작가는 식민주의와 지식 체계, 그리고 문화적 가치를 둘러싼 비판적 인식을 바탕으로 서구의 낭만주의적 시선에 내재한 권력 및 신화적 구조...]]></description>
	<dc:date>2025-12-10T15:20:09+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홍콩에서 만나는 생생한 한국 추상 6인]]></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09/2025120902785.html</link>
	<description><![CDATA[
	　홍콩에 권순익·배상순·우종택·정윤경·김덕한·이채 6인의 작품이 2025년 12월 10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문화원 전시실에 내걸린다. 이번 전시 ‘2025 한국작가전: 침묵의 확장(Unfolding Silence)’은 주홍콩한국문화원(원장 최재원, 이하 문화원)이 주최했으며, 홍콩에서 한국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는 대표적인 갤러리 화이트스톤, 갤러리 엑시트, 솔루나, 스트롤 갤러리와 협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는 홍콩 주재 갤러리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한국 작가들을 문화원 공간으로 초청해, 한국 현대 추상미술의 깊이...]]></description>
	<dc:date>2025-12-09T16:35:26+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샛별 '기슭의 버추얼 그린: 우리는 고통으로 연결되어 있다']]></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08/2025120802989.html</link>
	<description><![CDATA[
	●전시명: '기슭의 버추얼 그린: 우리는 고통으로 연결되어 있다'●기간: 12. 9 ─ 12. 31●장소: 갤러리 SP(회나무로44가길 30)　갤러리 SP는 2025년 12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이샛별의 개인전 《기슭의 버추얼 그린: 우리는 고통으로 연결되어 있다 Shore’s Virtual Green: Pain Connects Us》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물과 땅이 만나는 경계의 자리인 ‘기슭’을 매개삼아 사회적 폭력과 고통에 위로와 연대를 표한다. 서로 다른 존재가 마주하는 기슭에서는 예기치 않은 전환이 일어...]]></description>
	<dc:date>2025-12-08T16:32:15+09:00</dc:date>
	<author><![CDATA[박민선 에디터(     )]]></author>
	<category><![CDATA[Galleries Now]]></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울옥션, 필립스옥션과 만나 '김선우 작품' 선보인다 ]]></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08/2025120802516.html</link>
	<description><![CDATA[
	　서울옥션과 글로벌 미술품 경매사 필립스(Phillips)의 온라인 플랫폼 ‘드롭샵(Dropshop)’이 만났다. 이들은 김선우의 에디션 신작과 원화를 글로벌 마켓에 소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출품작은 각 30개의 에디션이 제작된 판화 3종 및 원화 3점이며 지난 5일부터 뉴욕 필립스 프리뷰를 통해 실물이 공개됐다. 공식 판매는 한국시간으로 오는 10일 자정(현지시간 9일 오전 10시)부터 필립스 드롭샵 홈페이지를 통해 시작된다.　　드롭샵은 글로벌 컬렉터를 대상으로 한 필립스의 큐레이션 기반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유망한 동시대 ...]]></description>
	<dc:date>2025-12-08T14:35:23+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상원의 사계절이 담긴 한정판 협업 위스키 출시]]></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05/2025120502905.html</link>
	<description><![CDATA[
	　CMGG가 두 번째 아트 콜라보레이션으로 작가 이상원과의 협업 위스키를 공개했다. 올 봄에는 첫 번째 협업으로 작가 성능경과의 협업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이상원의 대표작 ‘Restopia’ 시리즈 중 사계절을 선정해 라벨에 담아 350병 한정 판매한다. 위스키 박스 내에는 세라믹으로 제작된 작가의 한정판 아트피스가 함께 수록돼 있다.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의 ‘Royal Brackla Distillery’에서 탄생한 해당 제품은 증류부터 숙성, 병입까지 전 과정을 스코틀랜드 현지에서 일원화한 싱글 몰트다....]]></description>
	<dc:date>2025-12-05T17:18:33+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언어 이전 벽화... 인류 최초의 예술 행위로부터 '최울가']]></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05/2025120502649.html</link>
	<description><![CDATA[
	　인류 최초의 예술 행위인 동굴 벽화에서 영감을 받아 원시적인 색채와 리드미컬한 형태를 화폭에 담아온 작가 최울가의 개인전 ‘Black &amp; White &amp; Toy Series’가 24일까지 서울옥션 강남센터 지하 1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온 작가의 작업 중 29점이 엄선돼 출품되며 특히 작가가 천착해 온 ‘놀이’로서의 예술 행위와 인간 근원에 닿아 있는 순수한 정서를 입체적으로 감상할 수 있다.　　작가는 주로 선묘를 통해 이미지를 표현한다. 형식의 구속에서 벗어나 자유로우며, 현대의 이미...]]></description>
	<dc:date>2025-12-05T16:03:49+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롤드컵이 끝나도… 라이엇의 국외유산 환수는 계속된다]]></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04/2025120403032.html</link>
	<description><![CDATA[
	　지난 12월 2일 오후 2시 국가유산청(청장 허민)과 국가유산지킴이 협약기업인 게임사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대표 조혁진)가 국가유산 보호·활용을 위한 2025년도 후원 약정을 체결했다. 후원금은 8억 원이다.　라이엇 게임즈는 문화유산 보존관리와 활용사업 활성화를 위해 2012년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지킴이 협약을 맺은 이후로 지금까지 국가유산 환수·매입·활용·교육 등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후원을 해오고 있다. 총 후원 규모는 이번 약정을 포함해 100억 원을 넘기며, 민간 기업 중 최대 규모다.　라이엇 게임즈의 후원을 통해 지난...]]></description>
	<dc:date>2025-12-04T15:36:29+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년도 문체부 예산 올해 대비 11.2퍼센트 증가]]></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04/2025120402880.html</link>
	<description><![CDATA[
	　최근 세계로 수출되는 K-콘텐츠 시류에 힘입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도 예산이 7조 8555억 원으로 증가했다. 이는 올해 본예산 대비 7833억 증가한 규모다. 문체부는 이번 예산을 ‘케이-컬처’ 300조 원 시대 출발을 위한 예산으로 콘텐츠산업의 국가전략산업화, 국민이 함께 누리는 관광 등에 주력해 편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콘텐츠에 관해 예산 비중이 늘어난 점이 눈에 띈다. 가장 큰 폭으로 예산이 증가한 콘텐츠 부문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콘텐츠 부문에서는 ‘케이-콘텐츠’ 펀드 출자(4,300억 원), 인공지능 콘텐츠 제작 ...]]></description>
	<dc:date>2025-12-04T15:03:27+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영국 최대 규모 현대 미술상 “서펜타인xFLAG 아트 재단상” 출범]]></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03/2025120302702.html</link>
	<description><![CDATA[
	　뉴욕에 본사를 둔 FLAG 아트 재단은 런던 서펜타인 갤러리에 100만 파운드(한화 약 17억원)를 기부해 신진 작가상을 새로 제정하고 수여한다.　"서펜타인xFLAG 아트 재단상"으로 명명될 이 상은 2년마다 해외 작가 1명에게 수여되며, 20만 파운드(한화 약 3억 9000만원)의 상금과 함께 두 기관에서 전시 및 프로그램 기획, 그리고 관련 출판물이 제공되며 파트너쉽은 10년간 이어진다.　　"서펜타인xFLAG 아트 재단상"으로 명명될 이 상은 2년마다 해외 작가 1명에게 수여되며, 20만 파운드(한화 약 3억 9000만원)의 ...]]></description>
	<dc:date>2025-12-03T15:22:11+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PBG가 조명하는 젊은 작가 3인… 전시 ‘Emotive Waves’서 만난다]]></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02/2025120202914.html</link>
	<description><![CDATA[
	　매년 하반기에 선보이는 연례 프로젝트로, 동시대 한국 미술에서 주목받는 젊은 작가를 조명하는 PBG의 프로그램 ‘FOCUS’ 그룹전이 12월 13일까지 PBG 한남에서 열린다. 전시명은 ‘FOCUS 2026: Emotive Waves’로 각 작가의 사유가 응축되어 빚어진, 감각적 아름다움이 담긴 작품이 내걸린다.　대상 작가는 이후신, 최지원, 최하나로, 감정이라는 주제를 동시대적으로 어떻게 사유하고 시각화할 수 있는지 탐구한다. 특히 작가 최하나는 "예술은 결국 ‘사람’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결국 그리고 싶은 것은 거창한 ...]]></description>
	<dc:date>2025-12-02T16:15:01+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송승은 '나의 무겁고 부드러운 팔']]></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01/2025120102984.html</link>
	<description><![CDATA[
	●전시명: '나의 무겁고 부드러운 팔'●기간: 11. 28 ─ 12. 28●장소: 눈 컨템포러리(소월로 72)　눈 컨템포러리는 2025년 11월 28일부터 12월 28일까지 송승은의 개인전 《나의 무겁고 부드러운 팔》을 개최한다.&nbsp;　어떤 장면을 바라볼 때 느껴지는 온도나 결은 종종 형상보다 먼저 다가온다. 송승은의 회화는 바로 그 미세한 감각의 떨림에서 비롯된다. 화면 속 요소들은 특정한 서사를 재현하기보다, 서로 다른 시간과 감각의 조각들이 자연스럽게 포개어지는 방식으로 놓인다. 오래된 회화의 일부, 소설 속 장면, 애니...]]></description>
	<dc:date>2025-12-01T17:09:36+09:00</dc:date>
	<author><![CDATA[여혜주 에디터(     )]]></author>
	<category><![CDATA[Galleries Now]]></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꿈결 속 작품… 유년의 감정 담은 아야코 록카쿠 개인전]]></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01/2025120102584.html</link>
	<description><![CDATA[
	　아야코 록카쿠(Ayako Rokkaku) 개인전 ‘Breathing with the Chaos’가 12월 5일부터 내년 2월 8일까지 토탈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한국에서 장기간 머물며 제작한 회화 신작 24점과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대형 조각 작품 2점 및 소형 조각 11점, 그리고 다수의 평면·입체작업을 총망라해 선보인다.　아야코 록카쿠의 회화는 유년의 감정과 예술이 공유하는 원초적 에너지를 되살린다. 초기 작업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던 소녀의 이미지는 현실과 분리된 상상적 세계를 여행하는 존재다. 그 서사는 마치...]]></description>
	<dc:date>2025-12-01T15:37:43+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곡 COEX에 나타난 6미터 랍스터… 'LOBSTER SUNFLOWER']]></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28/2025112802612.html</link>
	<description><![CDATA[
	　필립 콜버트(Philip Colbert)의 6미터에 달하는 대형 입체 작품 'LOBSTER SUNFLOWER'이 12월 31일까지 COEX 마곡에 설치된다.　이번 설치 작품은 작가의 상징인 랍스터와 시대를 초월한 해바라기를 결합하며 특유의 초현실주의 세계를 표현한다. 초대형 6미터 높이의 랍스터 해바라기 조형물과 어우러진 외부 전시장은 관람객들에게 몰입적인 경험을 선사하며, 예술이 공공 공간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새롭게 제시한다.　필립 콜버트 작품에 등장하는 랍스터는 단순히 귀여운 캐릭터로만 치부되기 쉽지만 실은 깊이 있는 미술사...]]></description>
	<dc:date>2025-11-28T16:35:11+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키미 '켜, 귀, 걸음']]></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28/2025112801533.html</link>
	<description><![CDATA[
	●전시명: '켜, 귀, 걸음'●기간: 2025. 12. 5 ─ 2026. 1. 18●장소: 알부스 갤러리(한남대로28길 26)　알부스 갤러리는 2025년 12월 5일부터 2026년 1월 18일까지 키미의 개인전 <켜, 귀, 걸음 Layers, Ears, Steps>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알부스 갤러리와 3년 만에 만난 두 번째 개인전이다. 작가는 지속적으로 이어온 ‘사랑’이라는 주제를 다시 마주하며, 작가의 내면에서 켜켜이 쌓아온 작품들로 사랑이 어떻게 삶을 지탱하는지를 보여준다.　　키미는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description>
	<dc:date>2025-11-28T10:59:54+09:00</dc:date>
	<author><![CDATA[박민선 에디터(     )]]></author>
	<category><![CDATA[Galleries Now]]></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반복은 못해, 끝없는 변화가 내 성격” 신상호 회고전 ‘무한변주’]]></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27/2025112703276.html</link>
	<description><![CDATA[
	　흙이 이토록 유연했던가. 보통 흙이란 지난한 소성과정을 거쳐 단순하지만 단단하고도 깊은 미학이 슬며시 우러나오는 재료다. 이러한 특성 탓에 도자 작품에 균형미, 단아한 아름다움과 같은 수식어가 붙는 게 자연스럽게 여겨진다. 그러나 도예가 신상호의 회고전 ‘무한변주’에서는 이 같은 고정관념이 성립하지 않는다.　　신상호는 “한 가지를 평생하는 사람이 있는데 난 성격이 그러지 못한다. 항상 반항하고 변화하고 새로운 것을 찾는다"라고 밝혔다.　신상호는 그야말로 흙으로 할 수 있는 건 다한다. 평면에 흙 조각을 붙여 추상화를 표현하거나, ...]]></description>
	<dc:date>2025-11-27T16:43:30+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집단 행동을 시각 예술로 전환… 베데마이어 개인전]]></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26/2025112601913.html</link>
	<description><![CDATA[
	　독일 작가 클레멘스 폰 베데마이어(Clemens von Wedemeyer)의 한국에서의 첫 개인전 ‘소셜 지오메트리’가 서울 마이어리거울프에서 2026년 1월 9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세 편의 영상 작품 ‘소셜 지오메트리’(2024)와 ‘오큐페이션’(2002), ‘70,001’(2019)과 사운드 조각 작품 ‘무제(아폴로) Untitled (Apollo)’(2014–2025)를 선보인다. 이 작품들은 베데마이어가 오랜 시간에 걸쳐 탐구해 온 개인과 집단과의 관계, 추상적인 시스템과 실제적인 인간의 삶 사이의 역동성을 다룬다....]]></description>
	<dc:date>2025-11-26T17:43:24+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헌정·김주리·김대운 'Irreverent Forms']]></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25/2025112502944.html</link>
	<description><![CDATA[
	●전시명: 'Irreverent Forms'●기간: 2025. 11. 20 ─ 2026. 1. 3●장소: 글래드스톤 갤러리(삼성로 760)　글래드스톤 갤러리는 오는 11월 20일부터 2026년 1월 3일까지 국내 도예 작가 이헌정, 김주리, 김대운의 단체전 《Irreverent Forms》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전통적 도예의 관념에 도전하는 동시대 작가들을 소개하며, 이들이 각자의 방식대로 가장 원초적인 재료인 점토(clay)를 통해 불완전함을 수용하고 실험 정신을 지향하는 과정을 조명한다. 글래드스톤 갤러리가 그간 전 세계 지...]]></description>
	<dc:date>2025-11-25T16:07:38+09:00</dc:date>
	<author><![CDATA[박민선 에디터(     )]]></author>
	<category><![CDATA[Galleries Now]]></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암호가 예술이 될 수 있을까? 수수께끼 ‘크립토스’ 해답 약 100만 달러에 낙찰]]></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25/2025112502203.html</link>
	<description><![CDATA[
	　현재 CIA본부에 전시된 수수께끼 조각 작품 ‘크립토스’는 곡선형 청동 패널에 암호화된 문자가 새겨져 있다. 암호는 K1, K2, K3, K4로 구성됐으며 이 중 K1, K2, K3는 해독됐다.　그러나 K4는 세계적인 암호학자들조차 풀지 못하고 미궁으로 남아있다. 이 작품을 만든 작가 짐 샌본(Jim Sanborn)은 컴퓨터 해킹과 각종 위협으로부터 스트레스를 받아왔다고 밝혔다. 얼마 전 80세가 된 샌본은 이제 해답을 경매 최고 입찰자에게 넘기기로 마음먹었다.　작가 짐 샌본의 이러한 고민은 10년 전에도 있었다. 암 진단을 받고...]]></description>
	<dc:date>2025-11-25T13:42:49+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조재·이해반·성시경 '유동 근대']]></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24/2025112402864.html</link>
	<description><![CDATA[
	●전시명: '유동 근대'●기간: 2025. 11. 22 ─ 2026. 1. 10●장소: BB&amp;M(성북로23길 10)　BB&amp;M은 국내외 미술계에서 주목받는 1990년대생 작가 조재, 이해반, 성시경의 그룹전 《유동 근대(Liquid Modernity)》를 개최한다. 정보화와 세계화, 소비문화가 일상화된 환경에서 성장한 이들은 변화의 속도가 멈추지 않는 동시대적 조건에서 각자의 지각적 체계를 구축해왔다. 세 작가는 회화라는 전통적 매체를 바탕으로 동시대 환경이 만들어낸 감각, 물질, 기억, 이미지의 역학을 재해석하며 오늘...]]></description>
	<dc:date>2025-11-24T17:15:47+09:00</dc:date>
	<author><![CDATA[여혜주 에디터(     )]]></author>
	<category><![CDATA[Galleries Now]]></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프랑스에서 발견한 물의 생명력… 이진우 도쿄 개인전]]></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24/2025112402221.html</link>
	<description><![CDATA[
	　기존 관습을 따르지 않고 지난 30여 년간 홀로 고유의 길을 개척해 온 작가 이진우의 개인전이 12월 27일까지 도쿄 갤러리 + BTAP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2019년 개인전 이후 갤러리와 함께하는 세 번째 개인전이자 4년 만의 개인전이다.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나 1986년에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 8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한 이진우는 낯선 이국에서 생활하며 작업실 한쪽에서 콩나물 한 포기가 돋아나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이처럼 물과 약간의 빛만으로도 자라나는 콩의 생명력을 목격했던 경험을 토대로 물을 단순한 재료가 아닌, 삶...]]></description>
	<dc:date>2025-11-24T15:28:40+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작품에 비친 작가의 모습을 읽다… 하태임 에세이집 ‘색채 환상곡’ 출간]]></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21/2025112102518.html</link>
	<description><![CDATA[
	　반듯한 색띠로 세계와 자신을 연결하는 방식을 시각화하는 작가 하태임의 첫 에세이집 ‘색채 환상곡’이 출간된다. 하태임은 빛·색·감정의 변화를 회화로 번역하며 독창적 색채세계를 담은 대표작 'Un Passage'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통로’라는 의미를 가진 'Un Passage'는 아름다운 만곡(彎曲)의 형태와 동양적 색채로 현대인들에게 위안과 소통을 준다.　하태임은 어려운 시기에 색을 통해 치유 받은 경험을 토대로 이를 보는 이에게 전달하고자 색띠를 쌓아 화가로서의 조형적 욕망을 절제하기 위해 최소화된 신체의 움직임만으로 오...]]></description>
	<dc:date>2025-11-21T16:51:29+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9세기 낭만주의 양식 빌려온 오늘날의 디지털 풍경화]]></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20/2025112002638.html</link>
	<description><![CDATA[
	　디지털 환경과 현실이 혼재하는 오늘날의 풍경은 어떤 모습일까. 정희민은 인공과 자연을 분리된 세계로 보지 않는다. 작가는 정원에 대해 “자연처럼 보이지만 실은 인공적인 상태로, 디지털 세계 역시 인공적인 구조 안에서 작동한다는 점이 닮았으며, 식물을 채집하듯이 디지털 이미지를 수집한다”라고 밝혔다.　그런 의미에서 전시명 ‘번민의 정원’은 디지털 세계와 현실의 파편화된 환경 모두를 담고 있다. 이번 전시는 내년 2월 7일까지 타데우스 로팍 서울에서 열린다. 작가는 2024년에 타데우스 로팍 런던에서 개인전을 가진 바 있다. ‘번민의...]]></description>
	<dc:date>2025-11-20T15:07:06+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필립스옥션, 11월 홍콩 에디션 경매에 로댕 나온다]]></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19/2025111901584.html</link>
	<description><![CDATA[
	　조각 작품 ‘생각하는 사람’으로 잘 알려진 오귀스트 로댕(Auguste Rodin)을 비롯해 쿠사마 야요이(Kusama Yayoi), 요시토모 나라(Nara Yoshitomo), 제프 쿤스(Jeff Koons),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의 작품이 25일 홍콩 필립스옥션에 출품된다. 프리뷰는 15일부터 25일까지 경매 당일까지 필립스옥션 아시아본사에서 진행된다.　로댕의 소형 여성 토르소 ‘Torse féminin assis sans tête, petit modèle’는 인체 표현에 대한 작가의 지속적인 열정을 보여준...]]></description>
	<dc:date>2025-11-19T10:57:02+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빛으로 빚어낸 숲… 신경철 ‘Light Between Air’]]></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18/2025111803254.html</link>
	<description><![CDATA[
	　“내가 보는 숲을 그린다”　빛과 공기 사이, 명확함과 흐릿함 사이, 보는 주체와 보이는 객체 사이에서 회화가 스스로 쓰여지는 과정을 탐구한 신경철의 개인전 ’Light Between Air’가 12월 30일까지 리안갤러리 서울에서 열린다.　　지난 13일 열린 간담회에서 작가 신경철은 “시력이 악화돼 다시는 그림을 그릴 수 없을 줄 알았다”라며 “수술 이후 빛을 예민하게 감각하게 됐는데, 이러한 시선으로 보는 세상을 다른 사람에게도 보여주고 싶어져서 더 열심히 작업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신경철은 숲을 대상으로...]]></description>
	<dc:date>2025-11-18T16:49:30+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특별 심사위원 참여 확정 ‘2026 천만아트포영’ 공모 시작]]></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17/2025111702769.html</link>
	<description><![CDATA[
	　믿고 볼 수 있는 미래 인재 육성 프로그램 ‘2026 ChunMan Art for Young’ 공모가 내년 1월 15일까지 열린다. 공모를 주최한 재단법인 천만장학회는 재능 있는 미래 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삼천리그룹과 함께한다.　올해 4회차를 맞이한 프로젝트는 보다 확장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총 1억 2100만원의 장학금이 33명의 수상자에게 수여될 예정이며, 최고 영예인 ‘天’ 수상자에게는 장학금 1000만원이 지급된다. 최종 수상자 전원은 전시에 참여하여 자신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혜택을 얻...]]></description>
	<dc:date>2025-11-17T16:12:29+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워싱턴에서 만나는 이건희 기증품… ‘한국의 보물’展]]></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17/2025111702125.html</link>
	<description><![CDATA[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유홍준)과 국립현대미술관(관장 김성희)은 故이건희 회장 기증품 국외순회전의 첫 번째 전시로 ‘한국의 보물: 모으고, 아끼고, 나누다’를 내년 2월 1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의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National Museum of Asian Art)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한 정선 ‘인왕제색도’를 비롯해 국보 7건과 보물 15건 등 총 172건 297점의 문화유산과 국립현대미술관이 소장한 박수근, 김환기 등 한국근현대미술 24점이 전시된다.　전시가 열리는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은 미국 스미...]]></description>
	<dc:date>2025-11-17T13:58:05+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임희재 '정원의 뱀']]></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13/2025111302068.html</link>
	<description><![CDATA[
	●전시명: '정원의 뱀'●기간: 12. 3 ─ 12. 23●장소: 홀원 Hall1(양평로 22마길 8)　2025년 12월 3일(수)부터 23일(화)까지 서울 홀원 Hall1에서 임희재 작가의 개인전 《정원의 뱀》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서울특별시와 서울문화재단의 예술창작활동지원 선정 프로젝트로, 대형 회화 2점을 포함한 약 10점의 작품이 전시된다.&nbsp;　임희재는 이미지를 회화로 재구성하는 과정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의 작업은 정지된 화면 속에 살아있는 이미지를 포착하려는 시도로, ‘박제의 행위’라는 비유로 설명되기도 한다....]]></description>
	<dc:date>2025-11-13T13:06:12+09:00</dc:date>
	<author><![CDATA[박민선 에디터(     )]]></author>
	<category><![CDATA[Galleries Now]]></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옥에서 들려오는 블루스… 낯선 발효의 힘]]></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13/2025111301965.html</link>
	<description><![CDATA[
	　19일까지 정연두 개인전 ‘불가피한 상황과 피치 못할 사정들’이 국제갤러리 서울 한옥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고 에이치존(Hzone)이 기획·운영하는 프로젝트 '시그널 온 세일(Signal on Sale)'의 일환이다.　　'시그널 온 세일’은 다변화하는 디지털아트의 유통기반 조성과 시장 담론 형성을 위해 국내외 작가와 화랑, 미술관, 아트페어, 경매 등 시각예술 분야의 다양한 주체가 모여 연구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디지털아트의 미학적 서사와 작업방식, 수집과 유통을 다양한 시각에서 살...]]></description>
	<dc:date>2025-11-13T12:16:48+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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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동체가 불어넣은 활기, 인도네시아의 아트 에코시스템 [2편]]]></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12/2025111202809.html</link>
	<description><![CDATA[
	　협주가 시작되는 곳&nbsp; &nbsp;리움미술관의 '2024 아트 스펙트럼 〈드림스크린〉' 전시를 방문했을 때의 일이다. 관람매너를 지키며 조용히 전시를 둘러보던 중, 필자는 한 작품에서 흥미로운 경험을 했다. 전시공간에 나무로 지어진 바(Bar) 형태의 구조물이 있었는데, 설치작품이라고 하기에는 어딘지 모르게 허전해 보였다. 우리 일행이 그 주변을 한참 서성이자, 한 청년이 다가와 자신을 작가 중 한 명이라고 소개하며 커피를 마시겠냐고 묻는다. 그리곤 바 안쪽으로 들어가서 향신료를 넣은 독특한 커피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 과...]]></description>
	<dc:date>2025-11-12T15:10:27+09:00</dc:date>
	<author><![CDATA[박수전(     )]]></author>
	<category><![CDATA[Specialis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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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7인 그룹전 'The Shape of Being']]></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11/2025111103382.html</link>
	<description><![CDATA[
	●전시명: 'The Shape of Being'●기간: 11. 13 ─ 12. 24●장소: 두아르트 스퀘이라(한남대로20길 61-17)　두아르트 스퀘이라(Duarte Sequeira)은 오는 11월 13일부터 12월 24일까지, 7인 그룹전《The Shape of Being》을 서울공간 1층 3층에 걸쳐 공개한다. 이번 전시는 1층에서 김현진(Kim Hyunjin), 양유연(Yooyun Yang), 에드먼드 브룩스-벡만(Edmond Brooks-Beckman), 패트릭 H. 존스(Patrick H. Jones), 의 작품을, 3층에...]]></description>
	<dc:date>2025-11-11T17:28:05+09:00</dc:date>
	<author><![CDATA[박민선 에디터(     )]]></author>
	<category><![CDATA[Galleries No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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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 사는 세상 이토록 아찔하고 찬란하다… 김훈규 개인전]]></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11/2025111103163.html</link>
	<description><![CDATA[
	　거리를 두고 작품을 보면 자유로운 형태의 추상화처럼 보이다가도, 작품에 다가갈수록 세상 만물의 보편성을 체감하게 된다. 김훈규의 작품에서는 토끼, 돼지, 바닷가재, 물고기 등 다양한 종의 동물이 점묘화 속 한 ‘점’처럼 쓰이고 있다. 실제로 이들은 살아있는 생명체로서 저마다의 개별서사를 가지고 있을 테지만, 김훈규의 작품에서는 각각의 개별성이 삭제된 채 모두 뒤엉켜 하나의 세계를 표상하고 있다.　김훈규는 ‘사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다 그런 것 아닌가?’라고 말하는 듯하다. 현대인들은 도시 문명 속에 녹아들어 반복적인 생활 속에서 ...]]></description>
	<dc:date>2025-11-11T16:42:38+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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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공식 출범]]></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10/2025111003427.html</link>
	<description><![CDATA[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장관 직속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가 오늘부터 공식 출범한다. 문화예술 분야별 현장 이해도와 전문성 높은 위원 90명 위촉, 위원장은 작가 은희경이 맡았다.　위원회는 문체부 장관 직속으로 문학, 연극·뮤지컬, 클래식 음악·국악·무용, 미술, 대중음악, 영화·영상, 게임, 웹툰·애니메이션, 출판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했다. 지난 10월 1일 출범한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대중문화산업 선도기업을 중심으로 구성됐다면,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는 문화예술 생태계를 구성하는 창작자, 학계, 업계, 평론가 등 각 분...]]></description>
	<dc:date>2025-11-10T17:54:43+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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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강소, 대한민국 문화훈장 ‘보관’ 받았다]]></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10/2025111001507.html</link>
	<description><![CDATA[
	　한국 현대미술의 길을 열어온 작가 이강소가 대한민국 문화훈장 ‘보관’을 받았다.　문체부는 ‘문화의 날(10월 셋째 주 토요일)’을 계기로 대한민국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한 문화예술인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1969년부터 ‘대한민국 문화예술상’을 시상했으며, 1973년에 ‘문화훈장’을 포함, 훈격을 높여 매년 문화예술발전 유공자를 포상해 오고 있다.　　이강소는 1970년대 ‘신체제’, ‘AG’, ‘서울비엔날레’ 등을 통해 현대미술 운동을 주도한 한국의 대표적인 실험미술 작가다. 지난 30여년간 지역의 실험적인 현대미술...]]></description>
	<dc:date>2025-11-10T10:57:38+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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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세상의 부조리에 맞서는 위트… ‘제37회 이중섭 미술상’ 시상식]]></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07/2025110703237.html</link>
	<description><![CDATA[
	　‘네 아니요’. 전시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전시장에 내걸린 곽남신의 작품은 흑과 백, 입체와 평면, 빛과 그림자 같은 상반된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긴장감과 위트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곽남신은 캔버스에 주름이지도록 구기거나, 또는 구긴 것처럼 캔버스 위에 생생한 음영 효과를 더해 관람객의 시선을 혼동시키고 일종의 놀이적 시각 경험을 선사한다.　그뿐만 아니다. 까만 도형 사이로 떨어지고 있는 그림자 인물을 담아낸 작품 ‘흑백 연습’은 인물의 윤곽을 구성하고 있는 막대가 입체적으로 표현돼, 배경의 평면적 요소와 대...]]></description>
	<dc:date>2025-11-07T17:24:44+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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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2인전 '곽영준 & 이유성']]></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06/2025110603648.html</link>
	<description><![CDATA[
	●전시명: '곽영준 &amp; 이유성'●기간: 11. 11 ─ 12. 13●장소: 에스더쉬퍼(한남대로46길 24)　에스더쉬퍼 서울은 2025년 11월 11일부터 12월 13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활동하는 작가 곽영준과 서울을 기반으로 작업하는 작가 이유성의 2인전, 《곽영준 &amp; 이유성》을 연다. 커먼웰스 앤 카운슬과의 공동 기획으로 시작된 이번 전시는 두 작가, 곽영준과 이유성의 신체에 대한 독특한 해석과 자유로운 조형적 실험을 연결하고 겹쳐 볼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곽영준의 〈Choreography f...]]></description>
	<dc:date>2025-11-06T17:51:48+09:00</dc:date>
	<author><![CDATA[여혜주 에디터(     )]]></author>
	<category><![CDATA[Galleries No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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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화문화재단, 뉴욕서 비영리 전시 공간 '스페이스 제로원' 개관]]></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06/2025110602711.html</link>
	<description><![CDATA[
	　7일, 뉴욕 문화예술의 중심지 트라이베카에 비영리 전시 공간 ‘스페이스 제로원(Space ZeroOne)’이 개관한다. 새 공간 ‘스페이스 제로원’은 한화문화재단이 오랜 기간 이어온 문화교류와 예술가 지원을 뉴욕 중심부로 확장하고 신진 작가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러한 사례는 한국 기업 산하 문화재단이 뉴욕에서 직접 운영하는 첫 전시 공간이다.　한화문화재단은 ‘스페이스 제로원’에 대해 “한국 동시대 작가를 발굴하고 소개하는 글로벌 플랫폼이자 네트워킹 허브로 자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관전에서는 첫 전시 ‘C...]]></description>
	<dc:date>2025-11-06T14:50:10+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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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공동체가 불어넣은 활기, 인도네시아의 아트 에코시스템 [1편] ]]></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05/2025110502836.html</link>
	<description><![CDATA[
	시장 너머, 협업의 힘&nbsp; &nbsp;글로벌 미술시장은 작년을 기준으로 중국 시장의 31% 급락과 초고가 작품 거래 위축으로 인해 전체 매출이 전년 대비 12% 감소하며 침체를 겪었다. 한국 미술시장 역시 2년에 걸쳐 두 자릿수 하락을 기록하며, 공공 지원 정책의 우산 아래에서 언제 돌아올지 모를 회복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같은 글로벌 경기 침체의 거친 흐름에도 큰 낙폭 없이 순항중인 곳이 있으니, 바로 인도네시아다.　자카르타 지엑스포 케마요란에서 10월 3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 2025 아트 자카르타(Art...]]></description>
	<dc:date>2025-11-05T15:10:36+09:00</dc:date>
	<author><![CDATA[박수전(     )]]></author>
	<category><![CDATA[Specialis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ACF’ 성황리에 폐막… 달라도 달랐던 新페어]]></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04/2025110403353.html</link>
	<description><![CDATA[
	　지난달 29일 개막한 전시형 아트페어 'ACF(Art Chosun Focus)'가 2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플라자 광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약 8000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예술에 대한 대중의 열정과 관심을 체감할 수 있었다.　ACF는 일회성 프로젝트가 아닌, 지속적으로 동시대 작가를 조명하고 차별화된 기획과 콘텐츠로 예술과 대중의 접점을 제공한다. ACF는 TV CHOSUN과 ART CHOSUN이 공동 주최하고 ACS(아트조선스페이스)와 PROJECT THE SKY가 공동 기획했다. 그간 AR...]]></description>
	<dc:date>2025-11-04T16:04:00+09:00</dc:date>
	<author><![CDATA[김현 기자( kmhn@chosun.com   )]]></author>
	<category><![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조르주 루스 '서울, 기억의 단면']]></title>
	<link>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03/2025110303124.html</link>
	<description><![CDATA[
	●전시명: '서울, 기억의 단면'●기간: 11. 21 ─ 12. 13●장소: 공근혜갤러리(삼청로7길 38)　공근혜갤러리는 프랑스 설치 사진 작가 조르주 루스(Georges Rousse, 78세)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998년 한국에 처음 그의 작품을 소개한 공근혜 대표와의 인연을 기념하며, 27년 만에 다시 열리는 특별한 자리다.　전시에는 90년대 서울 청계천 황학동 재개발 현장을 배경으로 한 〈서울, 1998〉 2점과, 현장 설치 작업을 준비하며 구상한 수채화 드로잉 신작들이 국내 최초로 소개된다. 특히 지금으로부터...]]></description>
	<dc:date>2025-11-03T17:24:52+09:00</dc:date>
	<author><![CDATA[여혜주 에디터(     )]]></author>
	<category><![CDATA[Galleries No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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